경남

검색
  • 0
닫기

경남 남해 설리해수욕장 물놀이 50대 사망

0

- +

김미성 기자김미성 기자
경남 남해군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50대가 사망했다.

해경 등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3시 7분쯤 경남 남해군 미조면 설리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이를 발견하고 A씨를 상대로 심폐소생술을 하며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겼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사천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추천기사

스페셜 이슈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