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경영원 제공지역균형발전을 연구하는 민간 정책 플랫폼 한국지역경영원의 분원인 '양산지역경영원'이 최근 공식 출범했다.
박종서 양산경영원 이사장은 지난달 31일 출범식에서 "양산지역경영원은 단순한 연구 기관을 넘어 시민의 삶과 밀착된 정책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산경영원은 북부동에 위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 주거 및 교육 인프라 개선 등 양산의 현안에 대한 실증적 연구와 시민 소통을 위한 정책 포럼을 열 계획이다.
박 이사장은 1960년생에 공무원 출신(양산시청 국장)으로 더불어민주당 양산시장 출마 예정자 중 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