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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교육지원청, 기간제교사 인력풀 데이터 정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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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인력풀제 신뢰성과 효율성 높여 학교행정업무 경감 기대"

밀양교육지원청 전경. 밀양교육지원청 제공밀양교육지원청 전경. 밀양교육지원청 제공밀양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지난 8월부터 시작한 기간제교사 인력풀 데이터 정비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기간제교사 인력풀제는 원활한 교원 수급을 통한 학교의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 기간제교사의 체계적 관리 및 채용절차 간소화 등 학교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기간제교사 인력풀은 62세 이하인 자로 학교급별, 표시과목 관련 교원자격증 소지자는 누구나 등록할 수 있으며 밀양교육지원청 홈페이지(학교지원-인력풀관리-기간제교원인력풀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인력풀 데이터 정비는 조사기준일 현재 임용 이력이 없는 인력풀 등록자에게 개별 유선 통화 후 인력풀 유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 중에서 인력풀 삭제 희망자와 정년 연령 도달자의 데이터를 일괄 삭제해 학교에서 기간제교사 채용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했다.

밀양교육지원청은 이번 기간제교사 인력풀 데이터 정비를 통해 인력풀제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높여 학교행정업무의 경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희 밀양교육장은 "이번 기간제교사 인력풀시스템의 데이터정비를 통해 학교에서 인력풀활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인력풀제를 개선해 학교업무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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